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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황성민, 10년열애 미모의 승무원과 12월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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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황성민, 10년열애 미모의 승무원과 12월 화촉
프로축구 경남FC 골키퍼 황성민(30)이 미모의 스튜어디스와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황성민은 오는 12월 12일 오후 3시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승무원으로 두 사람은 오랜 교제 끝에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황성민은 자신의 개인 SNS에 직접 웨딩사진을 올려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188cm의 황성민과 이에 못지 않은 큰 키의 신부는 선남선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성민은 지난 2013년 충주 험멜에서 데뷔한 뒤 울산현대미포조선과 안산그리너스, 제주유나이티드를 거쳐 현재 경남FC에서 뛰고 있다.

황성민은 구단을 통해 “데뷔 전부터 10년 동안 언제나 옆에서 나를 응원해 준 착하고 예쁜 그녀와 영원히 함께하게 됐다. 처음 만남부터 결혼을 약속하기까지 매 순간이 함께라서 행복했다. 이제 가정과 경기장 모두에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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