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게시판

무릎에 사구 맞은 채은성, 첫 타석부터 교체 아이싱 중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무릎에 사구 맞은 채은성, 첫 타석부터 교체 아이싱 중
LG 4번 타자 채은성이 첫 타석에서 상대 투수의 공에 무릎을 맞고 교체됐다.

채은성은 12일 문학 SSG전에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2회초 첫 타석에서 최민준을 상대했는데 최민준의 140㎞ 패스트볼에 왼쪽 무릎을 맞았다. 맞자마자 중심을 잃고 쓰러진 채은성은 고통을 호소했고 곧바로 더그아웃으로 향했다. LG는 채은성을 대신해 이재원을 주자로 내세웠다.

LG 구단 관계자는 “채은성은 좌측 무릎 타박상으로 아이싱 중이다. 현재 시점에서 진료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비상도메인

공지글


이벤트


포인트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