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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핵심 노리는 레알, 칸셀루 영입 후 홀란까지 품는 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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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의 30일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2023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칸셀루를 영입 대상으로 설정했다. 이미 4500만 파운드(약 717억원)라는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거론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페를랑 멘디를 내보내고 이 자리의 대체자로 칸셀루를 데려온다는 구상이다.

포르투갈 국가대표인 칸셀루는 양발을 모두 잘 쓰는 만능 사이드백이다. 상황에 따라 왼쪽, 오른쪽을 모두 소화하는 데 두 포지션에서의 기복이 거의 없다. 공수 밸런스가 좋고 미드필더처럼 플레이 할 정도로 높은 수준의 기술과 정확한 패스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1994년생으로 전성기를 보내는 나이이기도 하다. 여기에 이탈리아 세리에A,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등 여러 빅리그를 경험해 팀에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될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3년 칸셀루를 영입한 후 2024년에는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을 영입하고 싶어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맨시티와 함께 영입 경쟁을 했던 팀이기도 하다. 다음해에도 영입을 추진할 수는 있지만 홀란이 1년 만에 이적할 가능성은 크지 않은 만큼 2년 후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의심하는 시선을 극복하고 홀란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미 자신의 능력을 입증했다. 초반부터 11골을 터뜨리며 리그를 맹폭하고 있다. 2000년생인 홀란은 여전히 성장하는 선수다. 1~2년 후면 가치가 더 올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레알 마드리드는 원래 세계 최고의 선수를 영입하고 싶어 하는 팀이다. 흔히 말하는 월드클래스급의 선수를 늘 노리는 빅클럽인만큼 홀란에게 군침을 삼키지 않을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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