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게시판

새 감독 찾는 위기의 레스터, 포체티노·베니테스 포함 5명 후보군에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레스터 시티는 최악의 시즌 출발을 보이고 있다. 레스터 시티는 리그 7경기에서 1무6패로 극도의 부진이다. 개막전 무승부 후 6연패다. 지난 18일(한국시간)에는 토트넘에 2-6으로 완패했다. 단연 최하위다. 7경기에서 10골을 넣었는데, 실점은 무려 22실점이다. 자연스럽게 브랜든 로저스 감독의 경질설도 피어오르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레스터 시티 차기 감독 후보군을 추렸다. 우선 숀 다이치 감독이다. 다이치 감독은 2012년부터 번리를 이끌었는데, 지난 2013~2014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2위를 차지하며 승격을 이끈 바 있다. 지난 4월 번리와 결별했다.

토트넘을 떠나 파리생제르맹에서 오래 머물지 못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도 후보군에 올라 있다. 포체티노는 토트넘에서 5년여 동안 몸담았기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안다.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는 감독 중 한 명이다. ‘데일리스타’는 ‘포체티노 선임은 가능성이 작을 수 있으나,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선호하는 포체티노 입장에서도 반길 만한 제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인물은 토마스 프랭크 브렌트포드 감독이다. 프랭크 감독은 적은 예산에도 브렌트포드를 짜임새 있는 팀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여기에 마르셀로 비엘사, 라파엘 베니테스도 레스터 시티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808 / 1 페이지
비상도메인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