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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인스타그램에선 내가 제일 잘나가!"...팔로워 4억800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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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런 노래를 부를 만하게 됐다.

스포츠미디어를 분석하는 닐슨에 따르면, 호날두는 두달 뒤 2022 카타르월드컵이 킥오프 됐을 때 인스타그램의 영향력 측면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35·파리 생제르맹)를 제치고 가장 강력한 선수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ESPN에 따르면, 닐슨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인스타그램을 분석해 이런 결과를 내놨다. 호날두는 인스타그램에서만 4억8000만명의 팔로워(팔로잉은 520명)를 보유하고 있다. 3억6000만명의 메시보다 크게 앞서는 수치다.

호날두는 21일 현재 3358개의 사진과 동영상 등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는데, 좋아요는 수백만개씩 달리고, 댓글도 각기 수천개씩에 이른다. 지난해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한 이후 팔로워는 47% 가량 늘었다. 각 게시물은 358만5218달러의 가치를 가지는 것으로 추산됐다.

인스타그램 영향력 3위의 축구선수는 브라질의 네이마르(30·파리 생제르맹)로 팔로워는 1억7800만명이다. 그 다음으로는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24·파리 생제르맹)로 7200만명이다. 브라질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2·레알 마드리드)가 2180만명으로 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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