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게시판

알리송은 없다…노이어·쿠르투아 포함, 레전드 카시야스가 선택한 GK TOP5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 217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이케르 카시야스는 레전드 골키퍼 중 한 명이다. 그는 현역 시절 월드컵과 유로 2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회 등 총 25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19~2020시즌 39세의 나이로 은퇴하기 전까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포르투(포르투갈)에서 881경기를 출전했다.

그런 그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현역 선수 중 최고의 골키퍼 5명을 꼽았다. 여기엔 알리송은 제외됐다. 카시야스는 또 다른 브라질 축구대표팀 골키퍼 에데르송(맨체스터 시티), 얀 오블락(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바르셀로나),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 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까지 5명을 선택했다.

카시야스의 선택을 받지 못한 알리송은 리버풀의 성공 시대를 연 장본인이다. 브라질 대표팀에 포함돼 지난 2019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그해 세계 최고의 골키퍼로 선정된 바 있다. 3년 전 도입된 야신 트로피의 첫 번째 수상자이기도 했다. 다만 올시즌 초반에는 다소 부진한 모습이다. 리버풀도 전체적으로 흔들린다. 리버풀은 모든 대회 통틀어 7경기에서 무실점이 2경기 밖에 되지 않는다. 10실점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813 / 1 페이지
비상도메인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