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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경질한 첼시, 브라이튼의 그레이엄 포터 영입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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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 성적부진을 이유로 토마스 투헬 감독을 전격 경질하며 논란이 된 첼시. 발빠르게 브라이튼의 그레이엄 포터 감독 영입에 나섰다.

8일 영국 BBC 스포츠에 따르면 첼시는 그레이엄 포터 감독과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투헬 감독은 지난 7일(한국시간)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조별리그 E조 원정 1차전에서 0-1로 패한 뒤 잘렸다.

지난해 1월 첼시를 맡아 20개월 동안 3개의 우승트로피를 획득한 투헬이었지만, 이번 시즌 초반 팀 성적 부진에 발목이 잡혔다. BBC 등 영국 언론들은 투헬 경질에 대해 “첼시의 무자비함을 다시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장차 ‘잉글랜드 보스’로 꼽히는 포터. 그는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브라이튼을 현재 4위(4승1무1패)로 이끌고 있다. 지난 2019년 5월 팀을 맡았는데, 세 시즌 동안 브라이튼은 각각 15위, 16위, 9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공격적인 브랜드’와 ‘전술적으로 유연한 축구’로 많은 추종자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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