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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의 또 다른 경쟁자 등장? 울버햄턴, 잊혀진 공격수 코스타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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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울버햄턴이 최전방 보강을 위해 디에고 코스타를 노리고 있다. 코스타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울버햄턴은 최전방 공격수가 고민이다. 라울 히메네스가 버티고 있지만 그가 없을 때 빈자리가 너무나 크다. 황희찬을 비롯한 2선 자원들을 최전방에 세우고 있지만 그 효과는 크지 않다. 더욱이 히메네스는 부상이 잦다. 올 시즌에도 개막전부터 나서지 못했다. 3라운드부터 출전했는데 아직 득점이 없다.

울버햄턴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신장 2m를 보유한 사샤 칼라이지치를 영입했다. 그리고 브루노 라즈 감독은 지난 6라운드 사우샘프턴전에 칼라이지치를 출격시켰다. 하지만 45분만 소화한 뒤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그는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입어 장기간 이탈한다. 히메네스 역시 사우샘프턴전에서 사타구니 쪽에 통증을 느껴 전력에서 제외된다.

코스타는 지난 1월부터 자유계약선수(FA)다. 울버햄턴이 영입할 수 있다. 코스타가 EPL로 돌아오게 되면, 2016~2017시즌 이후 5년 만이다. 첼시에서 함께했던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과는 적으로 상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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