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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동안 기자회견…사비 감독 "여름 이적시장, 불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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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이적시장을 바쁘게 보냈다.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을 첼시(잉글랜드)로 떠나보냈고, 이적설이 있던 조르디 알바와 헤라드 피케는 지켰다. 그리고 막판 마르코스 알론소를 데려왔다. 다만 알론소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뛰기 위해선 일부 서류 절차가 필요하다.

사비 감독은 알바와 피케에 대해 믿음을 나타냈다. 그는 “알바는 분명히 선수단의 한 명이다. 그는 팀을 충분히 도울 수 있는 인물이다. 그의 경험은 바르셀로나에 필요하다. 나는 그가 뛸 것이라고 확신한다. 혹시나 경기에 뛰지 않더라도 선수단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오바메양은 팀을 떠나게 됐다. 사비 감독은 오바메양은 “오바메양은 팀에 상당한 공헌을 했고, 항상 미소 지으며 항상 잘 훈련했다”라며 “오바메양을 비롯해 팀을 떠난 모든 선수들에게 유감을 표한다. 그들은 모두 프로였고, 심지어 제가 5월에 그들에게 의지하지 않았다고 말했던 선수들까리 그렇다”고 말했다.

“나는 후안 라포르티 회장이 만들어 준 이번 이적시장에 매우 만족하고 불만이 없다”라고 밝힌 사비 감독은 “구단이 노력했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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