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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구단주 보엘리가 또 움직인다…네이마르 영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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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31일(한국시간)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첼시가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 영입을 체결하려고 한다’라며 ‘토드 보엘리 첼시 구단주가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에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 한다. 이를 위해 기꺼이 자금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보엘리 구단주 체제에서 출발한 첼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서 에버턴을 꺾으며 출발했다. 하지만 이후 4경기에서 1승1무2패다. 5라운드에서는 사우샘프턴에 1-2로 무릎을 꿇었다. 여전히 공격수에 대한 갈증이 있다. 첼시는 오바메양(바르셀로나)과도 연결된 상태다. 다만 그는 주말 자택을 침입한 강도로부터 턱 골절상을 입어, 이적에 변수로 떠올랐다.

네이마르의 첼시행은 성사만 된다면 대형 계약이 된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파리생제르맹도 네이마르를 이적시킬 의사는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네이마르는 메시와 함께 파리생제르맹에 남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마르는 최근엔 팀 동료 킬리안 음바페와 갈등설이 있었다.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이 둘의 갈등은 없다고 못 박았지만,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다.

첼시는 보엘리 구단주가 대대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라힘 스털링부터 칼리두 쿨리발리, 마크 쿠쿠렐라, 웨슬리 포파나 등의 선수를 영입했다. 자금력은 충분하다는 의미다. 첼시가 이적시장 마감 직전 네이마르의 이적을 성사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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