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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카르발류 극장골, 수년 동안 기억될 것"...리버풀 2-1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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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8월31일(현지시각) 안필드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 5라운드에서 2-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뒤 한 말이다.

리버풀은 이날 전반 38분 알렉산더 이삭에게 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이후 후반 16분 호베르투 피르미누의 골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승부는 그렇게 끝나는 듯 싶었다.

하지만 후반 추가시간 8분 코너킥 뒤 혼전 상황에서 모하메드 살라의 도움으로 파비오 카르발류가 문전 왼쪽에서 오른발슛으로 골문을 가르며 승리할 수 있었다. 후반 26분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와 교체 투입된 카르발류였다.

클롭 감독은 이날 루이스 디아스-호베르투 피르미누-모하메드 살라를 공격 최전방, 조던 헨더슨-파비뉴-하비 엘리엇을 중원에 포진시키는 등 4-3-3 전술로 나섰다. 공점유율 72%로 경기를 지배했고, 슈팅수도 23-5(유효 6-2)로 우위를 보였지만 골이 잘 안터져 힘든 경기를 펼쳐야 했다.

시즌 초반 2무1패를 기록하는 부진했던 리버풀은 2승2무1패(승점 8)로 리그 5위에 자리했다. 지난달 27일 본머스와의 4라운드 홈경기에서는 9-0 대승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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