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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중 '케'만 펄펄…케인, EPL 통산 득점 3위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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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영국 노팅엄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와 4라운드 경기에서 멀티분 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5분 쿨루셉스키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11분에는 페널티킥 찬스를 얻어 키커로 나섰지만 딘 헨더슨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하지만 후반 36분 문전에서 히샬리송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하면서 직전 실수를 만회, 포효했다.

EPL 통산 187골을 완성했다. 이는 공동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케인은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에서 뛰었던 앤디 콜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경기당 득점은 케인이 앞선다. 케인은 283경기 만에 187골을 터뜨렸다. 콜은 414경기 동안 187골을 넣었다. 케인이 경기당 0.66골로 콜의 0.45골을 한참 앞서는 셈이다.

이제 통산 2위 웨인 루니를 바라본다. 루니는 491경기를 뛰면서 208골을 넣었다. 케인과 21골 차다. 1위 기록은 앨런 시어러(260골)가 지니고 있다.

지난 시즌 득점왕 손흥민은 3경기 연속 침묵이다. 지난 6일 사우샘프턴과 개막전에서 도움 1개를 올린 이후 공격 포인트 생산에 실패했다.

팀은 상승세다. 토트넘은 개막 4경기 연속 무패(3승1무) 행진을 이어가면서 리그 3위에 매겨졌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매 경기 승리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나아가야 하며 쉽지 않을 것이다. 많은 선수가 발전하고 있다.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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