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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난 세비야 MF, 7월 한국서 재회한다 "곧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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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라멜라가 토트넘(잉글랜드)과의 재회를 반겼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7월 국내에 토트넘과 세비야(스페인)를 초청한다. 토트넘은 K리그 대표와 한 차례 경기를 치른 뒤 세비야와도 맞대결을 펼친다. 토트넘과 세비야는 7월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만난다.

이 덕분에 의외의 만남도 성사됐다. 바로 라멜라와 토트넘의 재회다. 라멜라는 지난해 여름 8년간의 토트넘 생활을 마치고 세비야로 이적했다. 라멜라는 손흥민의 경쟁자이기도 했다. 그는 올 시즌 20경기에 출전해 5골2도움을 기록했다. 어깨 부상으로 결장 기간이 길었다.

라멜라는 지난 24일 토트넘과 세비야가 한국에서 맞대결을 펼친다는 사실을 발표한 토트넘 공식 SNS에 등장했다. 그는 “곧 만나”라는 내용의 댓글을 달며 전 동료들과의 맞대결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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